법원 "사회경력 고려하면 미필적 고의 인정…유죄 판단"의정부지법 전경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현금수거책집행유예법원판결양희문 기자 아파트 계단 숨어 도어락 비밀번호 훔쳐본 뒤 절도…30대 구속경기북부경찰청, 파주 롯데아울렛서 음주 운전 근절 캠페인관련 기사강원·경기 누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60대 여성 석방한 법원…왜?보이스피싱 수거책된 '26년 경력' 경찰…법원도 "날로 기상천외"보이스피싱 피해금 1억여원, 테더로 환전·송금한 30대…2심서 형 가중'로맨스 스캠' 돈 건네려 보이스피싱 범죄…배심원 만장일치 '유죄'"1350만원 달러로 환전"…하와이 간다더니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