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철거 소식에 안타까워 가져간 것" 진술피해 현장. (SNS '파란장미정원'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뉴스1김기현 기자 "한 잔 정도야" 절대 금물…'2시간 만'에 음주운전자 21명 적발수원시민 소통창구 '새빛톡톡' 3주년…회원 22만 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