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기관 협력 강화·제도 실효성 제고 방안도 논의1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열린 '한강·진위천 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한강청 담당자가 한강·진위천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운영·관리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한강청 제공)관련 키워드한강환경청진위천지자체수질오염총량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 반도체 3축, '반도체법' 제1호 클러스터 지정해야"용인시의회, 의장 장정순·부의장 김길수 선출…제10대 전반기 원구성관련 기사한강청, 수도권 재생에너지 발굴·국가 전력망 구축 방안 모색"장마철 안전관리 강화"…한강청, 포천 왕숙천 재해복구 현장 점검"수질오염총량 지자체 실무자 역량 높인다"…한강청, 1대1 방문컨설팅"여름철 악취 발생 차단"…한강청, 폐기물 재활용업체 특별점검"장마·기습호우 총력 대응"…한강청, 하수관로시설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