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신 훼손 상태 심해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웠던 상황"소방 "현장 출동 직원들 대상 인명 검색 작업 문제 여부 조사"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김기현 기자 '페달 착각→급발진' 말 바꾼 운전자…안성 참변 원인 규명 집중수사[오늘의 날씨] 경기(20일, 일)…아침 13도·낮 30도, 대체로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