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신 훼손 상태 심해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웠던 상황"소방 "현장 출동 직원들 대상 인명 검색 작업 문제 여부 조사"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김기현 기자 양평 남한강서 신원 불상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의왕시의회 의장에 서창수, 부의장에 김동국…새 임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