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현장. (경기 수원장안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압수물. (경기 수원장안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김기현 기자 술 취해 종업원에게 욕설…'나가라' 요구에 흉기 휘두른 50대수원시 첫 '형제 4급 서기관' 탄생…'성과 중심 인사'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