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촌·덕진산성·허준묘·초평도 등 민통선 제외 촉구국방부가 접경지 일대에서 여의도 면적의 약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한다.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민통선)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수준으로 북상 조정해 여의도 면적의 약 90배에 달하는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배찬당선인국반부민통선군사시설 보호구역규제완화통일촌해마루촌박대준 기자 연천군, 불법 토사 유입 상시단속한다…토지주까지 사법조치운정연, 손배찬 파주시장과 21개 지역 현안 첫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