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촌·덕진산성·허준묘·초평도 등 민통선 제외 촉구국방부가 접경지 일대에서 여의도 면적의 약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한다.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민통선)도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평균 6㎞ 수준으로 북상 조정해 여의도 면적의 약 90배에 달하는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배찬당선인국반부민통선군사시설 보호구역규제완화통일촌해마루촌박대준 기자 파주 혜음원지, 10월까지 '고려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 운영민경선 고양시장 인수위 '일산 재건축 용적률 350%' 검토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