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걸리자 도주…'5개 혐의' 불법체류 수배자 교통경찰에 잡혀

대부업·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5개 혐의…3년 가까이 도피 생활
홍성훈 경장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시민 안전에 최선"

본문 이미지 - 경기 수원권선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홍성훈 경장(34)이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 A 씨를 추격하는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0/뉴스1
경기 수원권선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홍성훈 경장(34)이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 A 씨를 추격하는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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