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연인원 3900명 지원…쉼터·노동상담 연계해 지원체계 강화안양시노동인권센터가 이동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연말까지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및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성남시, 국비 100억 확보…'양자컴퓨팅 산업 플랫폼' 구축성남시 '시장에게 바란다' 바로문자,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