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2/뉴스1김기현 기자 가율·당목지구 개발사업 편의 대가 2억대 수뢰…안성시 고위 공무원 구속술 취해 회사 동료 흉기로 살해한 5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