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선 벌금 200만원 선고유동규 "표현의 자유 폭넓게 보장됐으면"'대장동 비리 의혹' 관련 구속기한 만료로 지난달 출소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안은나 기자배수아 기자 경기 광주 필름제조 공장서 불…30대 남성 1명 부상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