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선 벌금 200만원 선고유동규 "표현의 자유 폭넓게 보장됐으면"'대장동 비리 의혹' 관련 구속기한 만료로 지난달 출소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안은나 기자배수아 기자 중학교 동창 가스라이팅…수천회 성매매 강요한 20대, 항소심서 감형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공무원…징역 2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