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현장 감식 결과 "인화 물질 확인 안 돼"화재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3/뉴스1김기현 기자 [단독] 뭐가 못마땅했나…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중학생, 구속영장은 기각"취업 정보 줄게" 유인해 강제추행…서교공 30대 직원, 2심도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