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7년 선고…검찰, 추가 기소 방침ⓒ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용인태권도장관장불법촬영성범죄양희문 기자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같은 빌라 이웃 부녀 둔기로 무차별 폭행한 60대 검거관련 기사어린 아이까지 찍혔다…여자탈의실 6000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태권도장 女탈의실 6300회 불법촬영, 해외 유출…30대 관장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