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응급조치'에도 반복적 행패…경찰, 구속영장 신청경기 수원팔달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 ⓒ 뉴스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60년간 '서류상 없던 사람'…수원시 도움으로 법적 신분 되찾아찾아오지 말라는 전 여친 집앞 배회…스토킹 전과 20대 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