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주도자기축제중국산도자기논란양희문 기자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가평 관광 선호도 조사 1위연천 멸치 가공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여주 도자기축제 경품이 싸구려 중국산 달항아리… 박스 뜯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