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상가·신도시 돌며 유권자 접점 확대고덕·서부권 중심으로 막판 유세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후보. (각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김용남유의동조국김재연황교안이윤희 기자 오산시장 후보들 복지·교통 공약 경쟁…조용호·이권재 표심 공략김용남 측 "대부업체 지분 보유, 동생 회사 문제 해결 위한 것"관련 기사평택을 토론회서 김재연 제외…조국·김용남 "알 권리 침해"(종합)김용남·유의동·조국 격돌 평택을…반도체벨트 막판 표심 촉각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서울·영남 선거에 악영향"부산 북갑 한동훈 36%·하정우 35%·박민식 19% [한국갤럽]與 "장동혁, 박수현에 저열한 네거티브…공직선거법 위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