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체험학습 신청 불허돼 불만"ⓒ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北 접선·지령 혐의'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1심 무죄"나스닥 등 대리 투자해 수익"…수백억원 받아 해외도주 50대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