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원심, 합리적 범위 내에서 형 정해"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사진제공=한컴그룹)김기현 기자 시흥 고물상서 화재…연기·탄내 광명·서울까지 퍼져시흥 과림동 고물상서 불…검은 연기 다량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