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출신 인사, 도교육청 비서실 입성 뒤 후원금 모금 계좌 관여 정황까지 재조명…공정포 “사용처 공개하라”임태희 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도교육청에 채용된 A 비서관과 한국정잭재단 관계자가 주고 받은 문자 내용. 한 전직 교장이 임태희 경기교육감 선거사무소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공정포 제공) 이윤희 기자 조국, 평택서 490명 선대위 출범…"민주진보 통합 이끌 것""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평택을 혼전 막판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