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6개월서 형량 늘어 우제창 전 의원. ⓒ 뉴스1 김평석 기자김기현 기자 시흥 과림동 고물상서 화재…"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부고] 권정희 씨(수원시 안전국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