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6개월서 형량 늘어 우제창 전 의원. ⓒ 뉴스1 김평석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 화서역 부근서 깊이 3.5m 싱크홀 발생…도로 통제'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석방…국과수 "필로폰 음성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