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된 휴대전화 번호·이메일 등 개인정보 542억건 피해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4.11.16 ⓒ 뉴스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사람 떠 있다" 신고에 벽 무너지고 도로 잠기고…경기 곳곳 물난리(종합)광명 목감천서 "사람 떠있는 것 같다" 신고…물 불어나 수색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