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의원 11명 총출동·현장 의총까지…혁신당 총력전민주·보수 모두 셈법 복잡…평택을 막판 변수 부상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11명과 조국 평택을 후보가 10일 오전 평택 고덕STV지식산업센터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평택지원특별법 개정 방향을 공개했다.(조국 선거사무소 제공)이윤희 기자 안민석 교육감 약속했던 곡선지구 'RAS미래학교' 첫발[오늘의 날씨] 경기(29일, 토)…곳곳 비, 낮 최고 3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