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억 원 증액…고유가 피해지원 162억원·운수 유류비 39억 원박명서 의장이 7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차 추경안을 의결하고 있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의회추경안예산고유가중동전쟁민생김평석 기자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시민행복 감사장'용인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 특례명예시민증…12월 중국행관련 기사이천 모가면 54홀 파크골프장 조성 탄력…도 투자심사 통과이천시의회 정례회 개회…2조130억 원 규모 추경안 심의이천시, 예산 2조 원 시대 활짝 열었다…지방세도 1조 원 돌파지방선거 코앞인데…경기도 시·군의원 정수 조정안 '미궁' 속으로이천시, 3560억 추경 의결…경기부양·민생안정에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