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억 원 증액…고유가 피해지원 162억원·운수 유류비 39억 원박명서 의장이 7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차 추경안을 의결하고 있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의회추경안예산고유가중동전쟁민생김평석 기자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소통 넘어 직통으로, 광주 가치를 두 배로"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후보 "70세 이상에 대중교통비 지원"관련 기사지방선거 코앞인데…경기도 시·군의원 정수 조정안 '미궁' 속으로이천시, 3560억 추경 의결…경기부양·민생안정에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