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억 원 증액…고유가 피해지원 162억원·운수 유류비 39억 원박명서 의장이 7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차 추경안을 의결하고 있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의회추경안예산고유가중동전쟁민생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 반도체 3축, '반도체법' 제1호 클러스터 지정해야"용인시의회, 의장 장정순·부의장 김길수 선출…제10대 전반기 원구성관련 기사지방선거 코앞인데…경기도 시·군의원 정수 조정안 '미궁' 속으로이천시, 3560억 추경 의결…경기부양·민생안정에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