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억 원 증액…고유가 피해지원 162억원·운수 유류비 39억 원박명서 의장이 7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차 추경안을 의결하고 있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의회추경안예산고유가중동전쟁민생김평석 기자 김윤 의원 "농지 전수조사, 단속만 해선 안 돼…농민 고충 해소해야"용인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가동…안전·의료 등 시민 불편 최소화관련 기사이천시의회 정례회 개회…2조130억 원 규모 추경안 심의이천시, 예산 2조 원 시대 활짝 열었다…지방세도 1조 원 돌파지방선거 코앞인데…경기도 시·군의원 정수 조정안 '미궁' 속으로이천시, 3560억 추경 의결…경기부양·민생안정에 드라이브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2249억 증액 추경안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