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명 구조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뉴스1김기현 기자 김성제 "신분당선 의왕 연장 반대한 것 아냐"…'철도 공약' 공방 정면 반박제3경인고속화도로 달리던 차량서 화재…한때 정체 극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