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다량 쌓여 있어 완전 진화까지 오래 걸려"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4/뉴스1김기현 기자 "무시당했다" 여관 관리자에 흉기 휘두른 70대…항소심도 징역 8년[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일)…오후 북동부·남부 소나기, 최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