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선 관록' vs '경제 전문가'…고물가·민생 변수에 표심 향방 촉각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왼쪽)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최대호 기자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