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농가에 사용권…농산물 가치·농가 경쟁력 향상 기대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캐릭터.(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농산물브랜드조아용농가사용권경쟁력향상김평석 기자 용인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913명에 7억 169만 원 전달용인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빛났다…평가대회서 2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관련 기사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하세요”“G마크 인증 경쟁력 강화” 용인시, 농·식품 업체 9곳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