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인접 입지 영향…개발·유동인구 밀집 지역 강세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대호 기자 경기도, 화성·안산 갯벌에 '블루카본 생태계' 1000㎡ 추가 조성경기도, 개별주택 공시가격 평균 2.68%↑…최고가 164억 '정용진 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