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장기 2년 6월·단기 2년' 실형 선고"피고인 10대지만 어머니로서 자녀 보호 의무"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배수아 기자 수원 팔달산 7곳 동시 방화 40대 '징역 7년' 구형성범죄 피해 신고 여성 보복 살해 30대에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