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에서 도민 대변인으로"…조연·단역 3명 선발(경기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이광재 비운 '성남분당갑' 후임은…김용·임채철·권락용 등 물망김병욱 51.7% vs 신상진 38.2%…성남 '투표층'서 13.5%p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