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 없어화재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5/뉴스1김기현 기자 하교하는 초등생 배 걷어찬 40대, 검찰행…"처음 본 사이"안산 상록구 금속 구조물 제작 공장서 불…35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