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와 공동 연구…자율주행·보안 등 활용 기대"다중 시점 분석으로 재학습 없이도 공격 탐지·보정"김선오 단국대 교수(왼쪽)와 엄대호 서울시립대 교수.(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교수AI융합대학컴퓨터공학인공김평석 기자 관련 기사집단갈등·특이민원 해결 나선다…범정부 '민원혁신 포럼' 개최"AI 활용해 영상 속 원하는 순간 정확히 찾는다"기획처, 인구위기 대응 전문가 간담회…"경제활동인구 확보 시급"“국민 70% 신규 원전 찬성”…박충권, K-원전 규제 해법 모색단국대, AI시대 미래형 교육모델 'AX-EL' 혁신성과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