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방화미수·이웃 괴롭힘 혐의 징역 1년 6개월항소심 "교사로 25년간 성실히 생활"…징역 2년서 감형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관련 키워드방화미수방화스토킹초등학교교사교사배수아 기자 종중 자금 8억5000만 원 횡령 혐의 종중 회장 항소심서 감형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관련 기사"같이 죽자" 매트리스 불붙이고 감금 '공포의 전남친'…3시간 동안 117회 연락'여성지인 집 다시 못 들어가서'…방화시도·스토킹 50대 남성아파트 방화·옆집 초인종 계속 눌러 이웃 불안 떨게 한 50대 징역형가장 만만한 범행 대상 '여친'…숱하게 죽고 폭행 당하지만"왜 연락 안받아" 전 부인에 인화물질 부은 50대 '징역 2년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