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방화미수·이웃 괴롭힘 혐의 징역 1년 6개월항소심 "교사로 25년간 성실히 생활"…징역 2년서 감형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관련 키워드방화미수방화스토킹초등학교교사교사배수아 기자 이재명 후원회 '쪼개기 후원' 김성태 1심 '벌금 500만원' 선고재판부도 공분한 스토킹 여성 살해 '집착의 끝판왕'[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