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심칩만 바꿀 것으로 추정 끈질긴 추적전직 경찰 "피해자 합의 위해 도주했다" 진술'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