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심칩만 바꿀 것으로 추정 끈질긴 추적전직 경찰 "피해자 합의 위해 도주했다" 진술'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추석 연휴 술 마시고 70대 모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 재판행성남시,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초빙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