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변호인 '배심원들 앞에서 생수병에 소주 넣는 것 시연' 요청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배수아 기자 "판·검사 인맥 있다" 속여 10억대 뜯어낸 전직 경찰…도주 끝 재판행"600억 받아줄게"…황금인맥 내세워 금품만 챙긴 전 경찰 간부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