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변호인 "국정조사·특검 결과에 영향 받을 수밖에 없어"항소심 재판부 "검토해보겠다"…검찰의 '사건 병합' 요청은 불허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배수아 기자 '127만명분 대마 밀수' 재일교포 출신 50대 야쿠자 구속기소"나 계속 감시" 망상에 일면식 없는 이웃에 흉기 휘두른 2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