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수 누출 가정 실전 대응체계 점검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지난 8일 진행된 '2026 민·관 합동 화학사고 대응훈련'에서 참가자들이 오염물질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제 물질을 살포하고 있다.(한강청 제공)관련 키워드한강환경삼성전자화학사고유해물질김평석 기자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대통령 멘토' 이한주에 건의서 전달“2년의 결실”…한국폴리텍대학·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관련 기사서울시, 영동대로 환승센터에 한강물 냉난방 도입…연 6.2억 절감생태원, 멸종위기종 보전주간 운영…개체 수 감소종 복원사업도기후에너지환경부, 용인 경안천서 식목행사…삼성전자 동참산림청장, 탄소 흡수원 확충 민간참여 나무심기 참여부품·운송까지 탄소 계산…기후부, 공급망 온실가스 함께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