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베테랑팀장 동행 속'자료 없음' 벽 넘어 기록 복원 소방관 공식 확인, '명예 회복'도…유가족 오랜 한 풀었다
최윤한 씨(왼쪽 두 번째)가 지난달 19일 수원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아버지 고(故) 최호철 씨 명예의용소방대원 위촉장과 감사패를 받고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 조창래 수원소방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뉴스1
최윤한 씨가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에게 보낸 감사 편지.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