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반·출입, 분뇨 이동, 사료 차량 이동 재개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양돈농가이동제한방역가축방역대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박대준 기자 킨텍스, '2026 국제 섬유·봉제산업 전시회' 조기 신청 접수"안전띠 습관은 어릴 때부터"…도공·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띠 캠페인'관련 기사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 원인 추적했더니…'돼지혈액사료'서 감염고리 확인전남도, ASF 이동제한 조치 전면 해제…차단방역은 유지경기도, 연천·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조치 해제경기도, 화성·평택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고령 야생 멧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긴급 방역·포획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