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반·출입, 분뇨 이동, 사료 차량 이동 재개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양돈농가이동제한방역가축방역대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박대준 기자 고양교육지원청, BTS 공연 대비 '학생 생활교육 특별대책반' 가동고양시, 도내 최초 'AI 당직시스템' 운영…긴급 민원은 당직자에 연결관련 기사경기도, 연천·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조치 해제경기도, 화성·평택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고령 야생 멧돼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긴급 방역·포획작업 중충남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해제…발생 34일만에산청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경남서 올해 5번째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