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도는 추미애 34.5%로 가장 높아…본경선 5~7일 진행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왼쪽부터), 김동연, 한준호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최대호 기자 경기도, 정부 추경 맞춰 '신속·정밀' 대응…4월 임시회 제출 추진경기도, 업사이클 기업 10곳 모집…최대 1150만원 지원관련 기사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기대…당 거부 시 경선 중단 가처분 고려"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민주 "'정원오 의혹' 김재섭, 고발 검토…시대착오적 구태"정청래, '험지' 강원 찾아 "우상호 가는 길 뒷받침"…禹 "성과로 보답"(종합)일주일 전 끝까지 간다던 주철현, 단일화로 선회한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