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고용노동청 전경.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0 ⓒ 뉴스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살려 달라" 신고에 코드제로 발령…전 연인 폭행한 30대 검거음주 후 한밤 광교호수 입수…119 출동 시킨 '무모한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