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부동의 1위 재력자였던 최대호 안양시장은 2위 31명 중 강수현 양주시장 유일하게 재산 감소이상일 용인시장. ⓒ 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재산공개공직자경기도수도권시장군수이상휼 기자 김동근·강수현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남양주시장 출마 주광덕 "장동혁 2선 후퇴…아니면 후보 등록 안해"(종합)관련 기사홍익표 靑정무수석 재산 60억…우상호 21억·김병욱 75억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송도·고양 아파트 등 16억 재산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재산 52.8억 …1년 사이 3.9억 증가국회, 김남주 권익위 상임위원 추천안 가결…"공익활동 전문 법률가"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수석급 문진영·조성주 주택 처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