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얼굴 주변부 부상…흉기 휘두른 뒤 도주 혐의경찰, 형사 등 50명 즉시 투입…4시간여 만에 피의자 검거ⓒ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리역묻지마칼부림흉기김기현 기자 '3살 딸 살해·매장' 친모 "인생에 짐…키우기 힘들었다"…살인죄 변경"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