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21만2995㎡서 57만3953㎡로 2.7배 늘어노성산 자연휴양림 조감도.(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노성산자연휴양림체류단지가족공원김평석 기자 이천도자기축제에 106만 명 방문…체류형 도자문화축제로 자리매김용인 수지 '고기근린공원', 2027년 도심 속 자연·역사 공간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