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사형 구형…유족, 선고 뒤 입장문 통해 고통 호소법원 "생명 침해한 중대 범죄…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어"1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홍 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2025.9.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틱톡커구독자구독틱톡사형징역40년중대범죄배수아 기자 '16만명 동시투약분' 필로폰 밀반입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8년성남시, 9~12월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