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뉴스1김기현 기자 '3살 딸' 학대 살해 후 암매장한 친모…양육·아동 수당도 챙겼다(종합2보)[속보] 과천 남태령 지하차도서 차량 화재…하행선 임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