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아 씨 살해 50대 남성 A 씨, 20일 1심 선고"A 씨 사과도 안 해…반성문 낼 때마다 화 치밀어"(윤지아 씨 유족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윤지아 씨 유족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불가능'…성남시, 6개월치 재고량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