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부터 4월5일까지…낙석·암반 붕괴 위험 증가북한산국립공원 관계자들이 해빙기 암벽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북한산국립공원해빙기암벽장안전점검국립공원특수산악구조대뜬돌낙석암반 균열박대준 기자 킨텍스, '2026 국제 섬유·봉제산업 전시회' 조기 신청 접수"안전띠 습관은 어릴 때부터"…도공·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