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부터 4월5일까지…낙석·암반 붕괴 위험 증가북한산국립공원 관계자들이 해빙기 암벽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북한산국립공원해빙기암벽장안전점검국립공원특수산악구조대뜬돌낙석암반 균열박대준 기자 고양 덕이동 민간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 개관"버스 타고 파주 즐기세요"…'파주시티투어' 24일부터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