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봉분과 5m가량 떨어진 지점…묘지 훼손 보기 어려워"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故(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 (뉴스1 DB) 2023.8.15 ⓒ 뉴스1김기현 기자 [단독]필리핀서 잡힌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강제 송환' 추진"환기 목적으로 양초 켜 놓고 외출"…경기 광주 다세대주택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