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5227명 대상…인건비, 시스템구축비 등 운영비 별도 편성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김동연, 전한길 향해 "제정신인가"…오세훈엔 "부동산 방화범" 직격경기도민 67% "도정 잘하고 있다"…'생활 밀착형' 정책도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