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사칭 금융범죄 연루됐다 속여조선족 총책 등 나머지 조직원 추적 중중국과 동남아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경기 의정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조직검거경찰송남파양희문 기자 평택제천고속도 남안성IC 부근서 화물차 전도…4시간 넘게 정체(종합)양평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대상 농작업 안전교육관련 기사강원경찰청, 中길림성공안청 협력 강화…보이스피싱·마약 수사 공조"투자 사기꾼 직접 잡겠다"…피해 50대, 속은 척 유인 수거책 덜미국수본부장 퇴임 "보이스피싱·마약 성과…대행 체제 우려 안 해"(종합)'415억원 범죄수익 세탁' 조직폭력배 출신 총책 등 22명 검거'대환대출 미끼' 8억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28명 검거·15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