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사칭 금융범죄 연루됐다 속여조선족 총책 등 나머지 조직원 추적 중중국과 동남아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경기 의정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조직검거경찰송남파양희문 기자 의정부서 19층 옥상 투신 소동…경찰 5시간 설득 끝 내려와의정부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시도 소동…노상방뇨 범칙금 불만관련 기사'BTS정국 개인정보 탈취' 해커조직 총책, 1심 징역 20년 선고보이스피싱 조직 내부자, 수사 협조하면 형벌 감면해준다'급전 10만 원' 미끼로 유심 개통시켜 피싱 조직에 팔아치운 일당 검거보이스피싱 의심정보 46만건 공유…지급정지로 664억 피해 막았다검사·금감원 사칭해 3억 5000만원 가로채…피싱 일당 경찰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