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사칭 금융범죄 연루됐다 속여조선족 총책 등 나머지 조직원 추적 중중국과 동남아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경기 의정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조직검거경찰송남파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6일, 목)…맑고 포근, 낮 11~15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6일, 목)관련 기사"난 취업사기 감금"…中·필리핀서 440억 보이스피싱 조직 76명 검거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대전 판암파출소, 설 명절 금은방 특별 범죄예방 활동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