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사칭 금융범죄 연루됐다 속여조선족 총책 등 나머지 조직원 추적 중중국과 동남아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경기 의정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조직검거경찰송남파양희문 기자 '무료 나눔' 합성대마 받아 전자담배로 흡입한 사회복무요원남양주 도시락 공장서 불…60대 남성 화상관련 기사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장면이 블록으로…부산은행 160곳에 뜬다보이스피싱 38억 막아낸 빗썸 직원…경찰청장 감사장 받았다중국서 걸려온 변작 '010 번호'에 50억 털렸다…보이스피싱 67명 검거보이스피싱 범죄수익금 코인으로 환전 中에 넘긴 자금세탁 조직